아나키즘(Anarchism)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삶과 직결되는 결정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부당한 권력이 모두 사라진 세상을 만들기 위한, 우리가 추구해야 할 삶의 방식 -촘스키-

모든 지배와 권위, 권력을 반대하고 개인의 자유와 자치, 자연을 중시하는 사상
국가 만능주의, 지배 과잉주의, 자본 제일주의에 반대하고 '자연'속에서 '주유'롭게 살며 '자치'하는 삶이 아나키즘
아나키즘에 관한 생각은 다양할 수 있어도 적어도 탐욕스럽고 이기적인 삶에는 아나키즘이 있을 수 없다
현재 우리 사회는 휴대전화든, 승용차든 물질이 필요 이상으로 넘치고 있다. 욕망도 끝이 없다. 이런 상황에서 소박하고 단순한 아나키즘적인 삶이 강조될 필요가 있다.
 -박홍규-

by mixology | 2009/06/24 09:22 | 이것저것 | 트랙백(26) | 덧글(0)

나를 위해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당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 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조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가톨릭 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 
그 순간에 이르자, 나를 위해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ㅡ20세기 중반 독일 신학자, 마틴 뇌묄러 목사, <전쟁책임 고백서>ㅡ

by mixology | 2009/05/30 14:43 | 이것저것 | 트랙백(31) | 덧글(0)

채식 식당 주로 뷔페형… 도심 교회·절집서도 운영

http://hani.co.kr/arti/specialsection/life20/340454.html
[생활2.0]
수익금 ‘착하게’ 쓰는 곳도


식사는 큰 즐거움 가운데 하나다. 하지만 채식을 좋아하는 이들은 식사 시간이면 고민스럽다. 마땅히 갈 곳이 없기 때문이다. 조금씩 늘고 있기는 하지만 채식 식당의 수는 여전히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적다. 우리 사회에서 채식을 즐기려면 여전히 큰맘을 먹고 멀리 찾아가야 한다. 직장인들이 채식을 하기 힘든 이유다. 온라인 채식동호회 또는 채식운동단체 누리집에서 전국 채식 식당 리스트를 얻을 수 있다. 대표적인 채식 식당 몇 곳을 소개한다.

» 서울 삼청동 식당 ‘산에나물’의 산나물 요리. 박미향 기자

■ 에스엠(SM)채식뷔페 음식에 우유와 달걀도 넣지 않는 채식 뷔페다. 1996년 문을 열어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채식전문음식점으로 알려져 있다. 명상수행자들이 직접 요리를 만든다. ‘에스엠’은 ‘수프림 마스터’(supreme master: 마음속 위대한 스승)의 약자라고 한다. 콩 단백질로 만든 콩 불고기와 채소로 만든 탕수채는 고기를 먹지 않고도 고기의 질감을 즐길 수 있는 요리다. 알로에를 얇게 자른 알로에회나 곤약을 살짝 데쳐 샤리(초밥의 밥)에 얹은 곤약초밥도 독특한 맛을 자랑한다. 서울 강남구 포이동. 1인당 1만3천원. 정오~오후 2시30분, 오후 6~9시. (02)576-9637.

■ 새생명건강동호회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에서 운영하는 식당으로 1인당 7천원(비회원 8천원)에 채식 뷔페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서울 조계사 정문 건너편 서울중앙교회 지하에 자리하고 있으며 평일 낮 12시에서 오후 2시까지 문을 연다. 현미잡곡밥, 통밀빵, 죽, 밀고기(밀로 만든 고기), 채소 등 10여 가지 메뉴가 요일별로 다채롭게 나오고 과일, 수정과 등의 후식도 준다. 건강한 먹을거리에 관심이 많은 주부나 어르신들의 식사 모임이 잦아 낮 12시에 가면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 식당 한쪽에는 빵, 잼, 천연조미료, 미역 등 여러 가지 건강식품을 전시·판매한다. 서울 종로. (02)3210-2151.

■ 아승지 조계종 산하 고덕사에서 운영하는 사찰 음식점이다. 비구니 지호 스님이 오신채(마늘·달래·무릇·김장파·실파)를 넣지 않고 직접 만든 사찰 요리를 뷔페식으로 제공한다. 잡곡밥과 곤드레나물밥이 주식으로 제공되며 나물, 부각 등 소박한 사찰 요리는 물론 인삼마죽, 우엉전병, 버섯탕수이, 인삼당귀무침, 파래곤약 등 30여 가지 다양한 채식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를 잡기 힘들 정도로 손님이 많다. 식당 옆 건물 지하에는 무료로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평일 점심만 한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1인당 1만2천원. (02)846-8578.






» 뷔페형 채식식당. 곽윤섭 기자
■ 청미래 자연농법으로 기른 농산물을 식재료로 쓰는 유기농 채식 뷔페다. 자연농법은 유기농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쓰지 않고 퇴비도 그 지역에서 난 재료로 만들어 쓰는 농사법. 생선이나 해물도 식재료로 쓴다. 천마유부초밥이나 해초국수 등은 이곳에서 맛볼 수 있는 별미다. 유기농 막걸리도 있다. 휴일에도 문을 연다. 서울 구로구 고척동. 1인당 1만원. (02)2681-0567.

■ 산들바람 채식 전용 뷔페로 국내에서 생산된 유기농산물을 식재료로 쓴다. 잡곡밥, 죽, 채소쌈, 산나물 등 주식 외에 현미인절미, 밀고기로 돈가스처럼 만든 밀가스, 유기농쌀떡볶이등 30여 가지의 다채로운 채식 요리가 제공된다. 각종 과일을 비롯하여 한과, 수정과 등 후식 종류도 다양하다. 식당 운영 수익금을 부근 어린이집 운영에 쓰는 ‘착한’ 식당이다. 인천 부평구 산곡3동. (032)502-0633.

■ 산에나물 채식주의자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식당으로 산나물 등 대부분의 음식을 소금과 들기름으로만 간을 한다. 단품요리는 없고 14가지 음식으로 구성된 ‘자운영’, ‘궁어초’, 12가지로 구성된 ‘배초향’, ‘솔매화’ 등의 코스요리가 있다. 모두 야생초 이름이다. 9가지로 구성된 점심 특선 가운데 ‘산나물 모듬과 산마늘’이 인기메뉴. 오신채를 먹지 않는 이는 주문 전에 빼달라고 부탁하면 된다. 서울 종로구 삼청동. 2만2천~12만원. 정오~오후 3시, 오후 5시30분~10시. (02)732-2542.

■ 산장 산나물 박사로 알려진 한영모(58)씨가 운영하는 산나물 전문식당. 한씨는 20대 후반에 건강이 좋지 않아 등산을 시작했는데 그때 산나물에 눈을 떴다. 본격적으로 산나물 공부를 하면서 아예 하던 사업을 접고 산장을 열었다. 주된 식재료는 한씨가 주말과 휴일에 산과 들에서 채집한 나물들이다. ‘산나물정식’(2만5천원)은 두릅, 고사리, 냉이 등 17가지 산나물이 나온다. 예약 필수. 서울 서초구 서초동. 2만5천~5만원. 정오~오후 2시, 오후 6~9시. (02)583-6136.

글· 사진 박미향 기자 mh@hani.co.kr

by mixology | 2009/02/25 15:08 | 이것저것 | 트랙백(24) | 덧글(0)

의지

Will

 

Ella Wheeler Wilcox
From: Poetical Works of Ella Wheeler Wilcox, 1917

 

 

There is no chance, no destiny, no fate, 
     Can circumvent or hinder or control 
     The firm resolve of a determined soul. 
Gifts count for nothing; will alone is great; 
All things give way before it, soon or late. 
     What obstacle can stay the mighty force 
     Of the sea-seeking river in its course, 
Or cause the ascending orb of day to wait? 
Each well-born soul must win what it deserves. 
Let the fool prate of luck. The fortunate 
     Is he whose earnest purpose never swerves, 
     Whose slightest action or inaction serves 
The one great aim. Why, even Death stands still, 
And waits an hour sometimes for such a will.


의지

그러한 것들은 결코 없다네 굳건한 정신이 확고히 결심했을 때
이를 눌러 앉히거나 물러서게 할 수 있는 우연, 불운, 운명 따위는 말야


재능은 대단한 것이 아니지 의지만이 홀로 위대하다네
모든 것들은 조만간 그 것에게 길을 비켜주는 법이니까
무엇이 바다를 찾아가는 저 강의 거대한 힘을 막을 수 있겠나?
또 무엇이 저 솟아오르는 해를 멈추게 할 수 있겠나?
위대한 정신은 마침내 자기의 목적을 이르는 법이라네


어리석은 자들은 행운을 말하지 하지만 진짜 행운아(幸運兒)란 
자기의 소중한 목적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않는 자이라네
그는 사소한 행동, 잠시의 휴식조차도 위대한 목표를 향해 돌려 놓는다네
왜일까? 심지어 죽음의 사자마저 때로는 다소곳이 서서
의지를 위해 시간을 늦추는 것은?



의지가 강한 사람의 단호한 결심을 

막거나 방해하거나 통제할 수 있는

기회니 운명이니 숙명이니 하는 것은 없다.


by mixology | 2009/02/25 14:54 | 이것저것 | 트랙백(62) | 덧글(0)

전설의 섬 명박도를 아십니까?

우리나라에는 정말로 많은 섬들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에는 아직까지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섬들도 상당히 있는데, 최근에 그동안 신비에 싸여 있던 한 섬이 드디어 베일을 벗으면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 섬의 이름은 바로 명박도!

명박도의 자연과 지리

먼저 명박도에는 높이 솟아 있는 두 개의 봉우리가 있습니다. 이 봉우리는 각각 '줄파산'과 '줄도산'으로 명박도의 명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식수가 필요하게 마련인데, 명박도의 두 봉우리에서는 각각 마르지 않는 식수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두 식수의 이름은 각각 '어청수'와 '한승수'인데, 주로 '어청수'가 인기가 좋고 '한승수'는 있는 지 없는 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어청수'가 워낙 유명하다 보니 '어청수'가 나오는 발원지 주변에는 음식점과 술집도 눈에 뜨입니다. 여름에 워낙에 시원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대폿집인 '물대포'는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입니다.

그런데 명박도에는 물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그 물의 이름은 '강만수'인데, 워낙에 수질이 나빠서 사람은 도저히 먹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이 물이 마셔도 문제가 없다면서 끼고 살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이 물에서 물고기가 살고 있다면서 이 물고기를 잡아서 뜬 회인 '소망교회'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강만수'를 잘도 마시고 사는 이 종족은 'F족'이라고 부르는데, 늘 자신을 일컬어 'I am F'라고 부르는 버릇에서 유래되었다고 합니다. 최근 이 종족이 세력을 넓히고 있어서 명박도 주민들에게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F족'은 최근 들어서 신형총탄인 '경제파탄'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져서 더욱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F족'에게는 또다른 별명이 있는데 키가 아주 작고 장난을 좋아하는 개구쟁이라서 '개구쟁이 스와프'라고도 부릅니다.

하지만 전설에 따르면 명박도에는 이런 물보다 훨씬 질이 좋은 물이 흐르는 강인 '주가 3천'이라는 강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저 말로만 존재할 뿐, 정말 '주가 3천'이 있는지는 도통 찾을 수가 없어서 역사학계에서는 아무래도 뻥인 것 같다는 쪽으로 정리되고 있습니다. 일설에는 수질이 영 나빠서 물고기도 살지 않는 강인 '비핵개방 3천'하고 헷갈리는 것 아니냐는 주장도 있습니다.

한편 명박도에는 천연자원도 상당히 매장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금의 일종인 '쌀직불금'은 많은 사람들 사이에 보물찾기 열풍을 불러 일으키면서 공무원이고 부자들이고 마지막 한 알까지 모조리 쓸어가 버렸다고 할 정도로 값비싼 귀금속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옥의 일종인 '전여옥'도 있는데 이상하게도 이 '전여옥'으로 구슬을 만들어서 은쟁반에 굴려 보면 은쟁반에 옥구슬 굴러가는 소리는 커녕 육식동물 풀 뜯어먹는 듣기 싫은 소리만 나서 별 인기가 없습니다.

명박도의 농업

명박도에는 '유인촌'이라는 마을이 있는데, 이 마을은 명마의 주산지로 유명해서 특산물인 '찍지마'는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특히 보통 말들은 '이랴' 하고 외쳐야 뛰지만 이 '찍지마'는 '씨바'라고 외쳐야 성질이 뻗쳐서 뛰는 특이한 습성으로도 유명합니다.

명박도에서는 목축업이 발달해서 고품질의 달걀이 나오는 것으로도 유명한데, 특히 알이 큼직큼직하기로 소문난 '취업대란'이 요즘 들어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게다가 양봉업도 상당히 발달해서 명박도의 자랑거리인 '재벌'이 만들어내는 꿀은 주요 특산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 '재벌'은 조금 독특한 식습관이 있습니다. 평소에서는 꽃 사이를 돌아다니면서 꿀을 채집하지만 꽃이 시들어서 상황이 나쁠 때에는 물고기도 즐겨 먹는다는 것입니다. 특히 '재벌'이 좋아하는 물고기는 '휠체어'로서 '재벌'들이 '휠체어' 위에 올라타서 살점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명박도의 식생활

명박도에서 유명한 요리라고 하면 후라이드 치킨을 들 수 있습니다. 특히 명박도 명물 'BBK'는 상당히 높은 인기를 누려서 왕족들도 즐겼고, 심지어는 자신이 명박도에 'BBK' 체인점을 차렸다고 주장하는 왕족도 있었습니다만 뭐가 틀어졌는지 왕족의 미움을 받아서 결국 최근 문을 닫았다는 안타까운 사연도 있습니다. 또한 명박도에서 한때 인기가 높았던 빙과였던 하드 '미네르바' 역시도 명박도 왕족의 미움을 받는 바람에 판매 금지되었습니다. 당시 판매 금지 이유로 든 것은 '정부가 미네르바 가격 인상을 지시하는 공문을 보냈는데 실제로는 요청만 했지 공문을 보내지 않았다는' 조금 석연치 않은 내용이어서 많은 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명박도의 역사

명박도의 역사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진 것은 없습니다. 다만 최근 고고학자들에 의해 금속 도구를 사용하기 이전 돌을 이용한 도구를 만들어 쓰던 '김석기'시대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명박도의 야트막한 산인 '용산'에서는 이 '김석기'시대의 여러 가지 도구들이 발견되어 화제가 되고 있으며 특히 대형 컨테이너는 역사적 가치가 높은 유물로 '김석기'시대의 생활상을 연구하기 위해 고고학으로 유명한 대학인 '경찰특공대'에서 많은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 비슷한 시대에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 세운 '명박산성'이라는 성 유적이 발굴되어서 역사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물론 명박도의 각종 역사를 기록한 역사책이나 소설도 전해져 내려 옵니다. 특히 중국의 '삼국지'에 필적한다는 '어륀지'는 명박도 최고의 역사 소설로 그 이름을 드높이고 있으며 먼 옛날 동이족의 상고사까지 다루고 있는 역사책인 '한단고기'를 능가한다는 '미국쇠고기'도 역시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명박도의 문화

명박도는 상당한 수준의 문화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먼저 명박도 사람들이 널리 믿고 있던 종교에 대해서 많은 학자들은 기독교라고 생각해 왔습니다만 놀랍게도 명박도의 종교는 불교였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특히 명박도의 불교를 중흥시켰던 주역에 대한 전설이 최근 밝혀졌는데, 그는 스스로 '스님'이라는 존칭을 거부하고 '중'이라는 이름을 쓰기를 자청했던 고승 '최시중'이었다고 합니다. '최시중'은 특히 음악에 탁월한 재능이 있어서 명박도의 고유한 음악 장르인 '방송장악'을 제창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음악을 연주하기 위해서는 말하기가 좀 거시기합니다만 생식기 주변의 털을 필요로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최근 명박도에서는 '방송장악 음모'라는 악기가 발굴되어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비록 '방송장악'이 명박도의 전통 음악이긴 하지만 역시 젊은층에게는 락 음악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명박도에서 유행하고 있는 락 음악인 '주가폭락'은 폭발적인 반향을 얻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명박도의 젊은이들은 인기 차종인 '사이드카' 안에다가 '주가폭락'을 엄청나게 큰 볼륨으로 틀어대면서 과속 질주를 하는 게 유행이라서 이러한 고성방가가 새로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명박도는 많은 부분이 베일에 싸여 있는 신비의 섬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연구를 통해서 명박도에 대한 더 많은 사실들이 밝혀질 것이라 믿으면서,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연구를 바랍니다.

by mixology | 2009/01/31 15:03 | 이것저것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